은퇴후명함 #퍼스널브랜딩 #시니어자기계발 #명함디자인 #은퇴정체성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"퇴직하면 그냥 '아저씨'일까요?" 내 자존감을 지켜줄 '은퇴 후 명함' 만들기 '퇴직 D-Day 시뮬레이션'의 네 번째 주제는 '은퇴 후 나의 정체성, 명함 만들기'입니다. 퇴직 후 가장 먼저 겪는 상실감은 'OO 회사 부장', 'OO 기관 팀장'이라는 직함이 사라지는 것에서 옵니다.오늘은 누군가의 '전직'이 아닌, 현재의 '나'를 설명해 줄 새로운 명함을 디자인하며 은퇴 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정의해 보겠습니다. "명함이 사라지는 순간, 사회적 소속감도 흔들립니다"직장 생활 수십 년 동안 수천 장의 명함을 주고받았습니다. 하지만 퇴직과 동시에 그 명함은 '휴지 조각'이 됩니다. 누군가 "요즘 뭐 하세요?"라고 물을 때 "그냥 놀아요" 혹은 "전직 OO였습니다"라고 답하는 것은 내 정체성을 과거에 묶어두는 일입니다.이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,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담은 '퍼스널 명.. 이전 1 다음